▶Chapter 5 _등교시간에 기도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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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의 아침풍경은 후다닥~ 너무바쁜 아침입니다.
스스로 일어나 챙겨 학교에 가는것을 힘들어하는 초등3, 초등1학년 아이들이기때문에 더더욱요.

그렇게 분주하게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나면 그제서야 정신이 드는 저도 다를바없는 한 가정의 엄마랍니다.^^;
이것챙겼니~ 저것챙겼니~라는 말은 수도없이 하지만, 정작 하나님의 마음을 꼭꼭 담아 기억하라는 말은 해주지못하고
세상이라는 학교에 아이들을 내보내기 바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을 학교에 다 보내고 나서야 정신이 드는 이 철없는 엄마.

그곳에서
세상의 가치관과 부딪힐 아이들의 걱정은 하지않은체 눈앞의 필요만을 강조하는 저의 모습에 실망도 많이하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기로요.
특별히 아빠가 아이들머리에 손을 얹고, 안고 기도를 해준답니다.

아이들의 영이 세상의 가치관에 다치거나 상하지 않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곳에서도 선한영향력을 드러내도록.
하나님이 너희와 늘 함께 하신다는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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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아직 학교를 가지 않는 막내녀석도 쪼로록~ 달려가 아빠에게 기도를 해달라고 합니다. ^^

홈스쿨을 준비하고는 있지만, 아직 시작하지 않고 학교에 보내고 있는 저희부부는
지금의 상황에서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해주려합니다.

그리고 가장 능력있는 것을 해주려합니다.
바로 하나님이 그들의 삶에서 완전히 주장하시기를 바라고 부탁드리는 기도.
그리고 그 기도의 소리를 들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사실을 늘 기억할 수 있도록.

학교에 보내는 자녀가 있는 모든가정에서도 저희와 동일하게 아이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축복하며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이 되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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