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복음 안에 하나되리라 > 일상의 소중함

도서간략정보 및 구매기능

복음 안에 하나되리라

탈북민과 그들을 섬기는 이들이 경험한 복음 이야기

저자 김봄
사양 224쪽│140*210
ISBN 978-89-5536-431-6
정가 9,900원

SNS공유

도서 정보

세 명의 탈북민과 두 명의 탈북민 출신 사역자,
그리고 다섯 명의 탈북민 대상 사역자
그들을 만나고, 인터뷰하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서 북한을 품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모음집'이다.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 작가 출신인 저자가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난 후 한 번도 바라보지 않았던 북한 땅을 바라보게 되고, 북한을 마음에 품은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게 됐다.
   치열하고, 처절하며, 때로 가슴 사무치도록 절절한 그들의 사연을 듣고 있자면 마음이 어려워진다. 그런데 이 책은 독자의 마음을 울리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들의 삶을 지탱하고, 승리케 하는 '복음'에 우리의 시선이 집중하도록 인도한다.

 

탈북민, 탈북민을 돕는 사람들이 복음에 사로잡혀 나누는 삶, 걸어온 길

 

장예정 / 탈북민, 기도사역자
“저의 정체성은 탈북민이 아니라 하나님의 딸입니다.”

정베드로 / 북한정의연대 대표
“복음은 고통 받는 자와 함께 울어 주는 것입니다.”

강철호 / 탈북민, 새터교회 담임
“북한 선교요? 맞아 죽고, 굶어 죽고, 얼어 죽을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이수연 / 탈북민 대상 NGO 단체 간사
“저는 사역하는 자가 아닌, 상처를 통해 사랑을 배우는 자입니다.”

장성희 / 탈북민
“복음이 아니면 숨 쉬고 있는 것이 저주입니다.”

윤동주 / 탈북민 대안학교 ‘우리들학교’ 교감
“북한 선교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이 아니고는 할 수 없습니다.”

김권능 / 탈북민, 신학생
“천국은 믿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는 것도 아니고, 사선을 넘는 것도 아닙니다.”

최광 / 탈북민 사역자
“나는 죽어도 좋습니다. 그들이 구원받는다면.”

이은실 / 탈북민
“예수의 발에 자신의 전부를 쏟아부은 여인처럼.”

서영광 / 탈북민 사역자
“저의 사역은 순종과 사랑으로 섬김의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다. 어렵게 탈출한 북한 땅으로 언젠가 다시 들어가 복음을 전하겠다는 목적! 남한 땅에서의 ‘먹고살만 한’ 생활은 그들의 관심 밖이다. 복음을 알았기에, 북한 땅에 복음을 모른 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필요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북한 선교의 최전방에 서야 할 한국교회는 교회 내부에 산적한 문제들만으로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복음으로 다시 새롭게 서야 할 한국교회에 복음에 목숨 건, 복음이면 충분한 이들의 삶이 큰 도전을 준다.

이 책을 구입한 분들께 함께 추천하는 책

서울시 마포구 성지1길 7(합정동) 02-6933-9981 ywampubl@ywam.co.kr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