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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의 빚으심 > 일상의 소중함

도서간략정보 및 구매기능

기도, 하나님의 빚으심
저자 유재경
사양 288쪽│138*210
ISBN 978-89-5536-522-1(03230)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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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우리를 빚으신다

기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에 답하는 책 


‘응답’이 아닌 ‘관계’의 기도를 통해 현존하는 하나님을 만나다! 

 ✓ 김회권, 유해룡, 이수영, 이철신 추천!  


어둠에 익숙해져라. 

밝은 곳에 있다가 갑자기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면 앞이 보이지 않아 난감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 번은 있을 것이다. 그때 급한 마음에 손을 더듬더듬하다보면 무릎을 찧기도 하고 머리를 쿵하고 부딪히기도 한다.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눈이 어둠에 익숙해지길 기다리는 것이다. 잠시 숨을 고르고 있노라면 적은 빛에 익숙해져 미세한 빛만으로도 주변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기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이래야 한다고 말한다. 내 것만 주장하고, 내 할 말만 하고 빠져나오는 기도가 아니라 행여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조차 모를 때 침묵함으로 내면의 음성을 듣기를 조언한다. 기도는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며 하나님이 주도하시고 우리가 따라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가장 원하지만, 가장 어려운 숙제와 같은 것. 바로 기도. 

기도에 대한 잘못된 이해는 신앙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도록 만든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곧 기도생활이다. 저자 역시 우리가 겪었을지 모를 기도에 대한 오해의 순간을 거쳤다. 산기도와 철야기도를 경험하고 방언을 깊이 사모했다. 그러나 올바른 기도를 제대로 알려준 좋은 스승을 만나 영적 삶과 기도에 대한 배움을 얻고 기도를 사랑하게 됐다. 묵상기도로 방향을 전환한 후 삶이 전환점을 찾게 됐다. 그렇다. 이 책은 바로 기도에 대한 저자의 개인적인 간증이자, 경험담인 셈이다. 

기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기도에 대한 편견 기도를 통해 얻는 유익, 기도와 삶을 연결시키는 방법 등 기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1장에서는 기도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들을 살펴봤다. 저자는 기도에 대한 오해는 기도만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올바른 기도를 위해서는 하나님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2~4장은 기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도하신다는 것을 설명한다. 5장은 기도가 가지고 있는 신학적인 의미, 그리고 6~8장은 하나님이 기도의 주도자이시라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한 물음에 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9장은 기도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고 통합 되어야 할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기도야 말로 철저히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을 맛볼 것이라고 말한다. 상황과 상관없이 주어지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고 한다.

하나님과의 더 친밀해지지 않아서 답답하다면, 하나님 앞에 나가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다면. 기도가 막혀 죄책감에 빠져있다면 이 책을 읽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시도해보자.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사랑에 다시한번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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